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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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에게서 장원영이 보인다…연예인 데뷔해도 될 뼈말라 비주얼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재시가 연예인으로 데뷔해도 될 정도의 비주얼을 뽐냈다.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28일 “말투도, 행동도, 생각도… 마치 거울을 보는 것처럼 나를 닮아가는 너희들”이라며 “그래도 한 가지는 닮지 않았으면 좋겠어”이라고 했다.
이어 “사람을 쉽게 믿지 말고, 오지랖 넓게 여기저기 손 내밀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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