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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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맞은 울산고래축제…대형 가수 줄이고 시민 체험 늘렸다
프레시안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울산고래축제가 기존의 ‘수동적 관람’과 ‘분산·나열식’ 구성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는 '체류형·참여형 축제'로 전면 개편된다.
30일 울산 남구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0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실행추진계획(안) 및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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