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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65만 엔을 150억 엔으로 불린 이기는 투자, 중소형주 집중 투자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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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65만 엔을 150억 엔으로 불린 개인 투자자가 있다.
BNF도, CIS도 아닌 가타야마 아키라가 그 주인공이다.
엔으로 계산하면 덜 와닿을 테니 굳이 환산하면 650만 원을 1,500억 원으로 불린 것이다.
가타야마 아키라는 대학 졸업도 하지 않은 채 인터넷 게임 폐인으로 살다 22살에 주식 투자를 처음 접한 인물이다.
그는 2005년 5월부터 7년 반 사이에 650만 원이었던 투자액을 120억 원으로 불렸다.
그 비법은 무엇일까?
펀더멘털 분석을 기반으로 한 중소형주 집중 투자다.
즉 대부분이 주목하지 않을 종목을 매수해 둔 뒤 기관투자자를 비롯한 많은 이의 관심을 받았을 때 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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