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란 외무부 “美와 물밑 메시지 교환 지속… 카타르 등 중재 역할”
조선일보

이란 정부가 종전 양해각서(MOU) 파기 논란과 무력 충돌이 격해지는 와중에도 미국과 물밑 메시지 교환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이란은 현재 카타르 등 중재국을 통한 소통 채널이 여전히 가동 중이지만, 미국 태도 변화 없이는 자국 방어가 최우선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각) 이란 매체 WANA와 오스트리아 국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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