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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4시]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재정 집중…대구시 첫 추경 편성
시사저널
대구시는 민선 9기 첫 민생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착수했다.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은 장기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 등 민생 안정을 우선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안전·복지, ‘일상을 바꾸는 공간 대전환’ 등 4개 분야에 중점을 뒀다.민생 안정 분야에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 청년 고용 확대·정주 지원,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한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AI 혁신 생태계 조성과 로봇·미래 모빌리티·바이오 등 미래산업 육성, 전통 주력산업의 AI 전환, 투자 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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