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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스페인 중앙 공격수가 유령이 됐다' 오야르사발 월드컵 '불명예' 1호 기록 수립, 경기 시작 후 30분 동안 볼터치 0개..'약체 카보베르데의 밀집수비에 갇혔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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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스페인 중앙 공격수가 유령이 됐다' 오야르사발 월드컵 '불명예' 1호 기록 수립, 경기 시작 후 30분 동안 볼터치 0개..'약체 카보베르데의 밀집수비에 갇혔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강력한 우승 후보 스페인 국가대표팀 공격수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이 불명예스런 기록을 세웠다.

그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카보베르데와의 조별리그 1차전서 경기 시작 후 30분 동안 단 한번도 볼터치를 하지 못했다.

그 정도로 전방에서 고립됐다.

통계 업체 옵타에 따르면 이는 1966년 월드컵 통계 집계 이래 '경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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