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정청래, 배짱 부릴 타이밍…두 달 뒤 李대통령 힘 빠질 것"
AI 통합 요약
6월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가 계속되면서 당 내 개혁파와 당권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 책임론 발언과 낙선 후 선거 도움 공무원들의 재임용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진보 성향: 보수 진영의 지도부가 책임을 회피하며 '좀비 지도부'로 불리고 있으며, 낙선한 시장이 자신을 도운 공무원들을 대거 재임용한 것은 정치적 보상의 의혹을 낳는다.
중도 성향: 국민의힘 지도부의 책임론과 당내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으나, 당의 구체적 입장이 부족한 상황이다.
보수 성향: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해결에 집중하며 대응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수용 발언은 재선거·특검 등 구체적 입장이 없는 립서비스로 평가된다.
[the300]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차기 전당대회와 관련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출마를 강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두 달 뒤 이재명 대통령의 힘이 빠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대통령과 정 대표 사이의 이른바 '명청 갈등'이 당권 경쟁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이 대표는 16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정 대표의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정치권에서는 무조건 두 달 뒤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어떨지만 예측하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두 달 뒤에 대통령이 만약 지금보다 안 좋은 상황, 저는 부동산 문제 및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그럴 수도 있다고 본다"며 "그럼 대통령이 힘 빠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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