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공부하려고 찍었다"…출산 여성 몰래 촬영한 20대 수련의 '충격'
머니투데이
조회 0
일본에서 산부인과 실습에 참여하던 20대 전직 수련의가 출산 중인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0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오사카부 경찰은 시가현립종합병원 소속이었던 26세 전 수련의를 성적 모습을 촬영하는 행위 등을 처벌하는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8월 시가현의 한 병원에서 분만 중인 여성을 손목시계형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그는 산부인과 실습 과정에서 분만 현장에 입회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며 "공부 목적으로 촬영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뉴스
57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