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영암군, 공공 와이파이 이용 연 700만건 시대
머니투데이
138곳 공공장소 구축…군민 생활 속 디지털 복지 강화 전남 영암군이 군민 누구나 데이터 걱정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가 연간 700만 건 이상 이용되며 군민 생활 속 디지털 복지로 자리 잡고 있다.
13일 영암군에 따르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공공 와이파이 설치·확대로 현재 △관광지와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체육시설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시설 등 138개 공공장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가족복합센터 △새싹돌봄센터 △삼호청소년문화의집 △지역아동센터 △작은영화관 △청년소통센터 등 48곳에 공공 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해 청소년과 군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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