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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훌쩍 큰' 아들들과 프랑스서 여름방학 "♥︎마이큐 눈물 났다고"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부쩍 자란 첫째 아들 신우의 모습에 벅차오르는 감정을 드러냈다.김나영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이큐가 이 사진 찍다 눈물 났다고 했다.
신우가 너무 커서.
나의 첫 번째 아가 신우, 천천히 커"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보낸 여름방학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비아리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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