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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인데...' 日공격수 마에다, EPL 4개 구단 영입전 "몸값 430억까지 치솟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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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이 다시 한 번 한국을 앞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일본 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셀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영국 매체 프리베츠는 4일 "마에다를 둘러싸고 EPL 4개 구단이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마에다는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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