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축구 종가의 힘… 멕시코 ‘안방 불패’ 철벽 뚫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세계일보
![축구 종가의 힘… 멕시코 ‘안방 불패’ 철벽 뚫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6/20260706518595.jpg)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의 멀티골을 앞세워 선수 퇴장의 불리함을 딛고 월드컵 8강에 합류했다.
잉글랜드는 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벨링엄의 2골과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멕시코의 추격을 3-2로 뿌리쳤다.
후반 초반 자렐 콴사(레버쿠젠)의 퇴장으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