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조선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KCM 첫째 딸 "둘째만 알려져 상처" 15년 만에 털어놓은 속마음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KCM의 첫째 딸이 아빠의 배려가 오히려 상처가 됐다고 했다.

KCM은 22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첫째 딸 수연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KCM은 "첫째가 관심 받는 걸 안 좋아해서 처음 방송 나왔을 때도 걱정을 많이 했다"고 했다.

이날 KCM은 딸과 함께 한강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눴다.

그는 "15년 동안 아빠한테 서운한 거 없었냐"고 했다.

이에 딸은 "(사람들이) 저는 모르고 서연이(둘째)만 알려졌을 때"라고 했다.

수연은 방송을 통해 둘째가 먼저 공개된 뒤 막내까지 공개되며 자신의 존재는 완전히 잊힌 것 같아 상처받았다고 당시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사람들이 '서연이가 첫째구나' '아빠 첫째 딸로 태어났구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을거다. 사실 첫째는 나인데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조금 좋지 않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랄랄 “김서방, 서빈이가 못 잊는다”…‘은우·정우 父’ 김준호에 기습 사위 러브콜 ('슈돌') [순간포착]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명보호' 탈락 이승우 "TV 껐다"…김영광 "감독 고집"

노컷뉴스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유죄 확정…징역형 집행유예

노컷뉴스

장동혁, 중앙선관위에 "선거소청 심리 생중계하라" 압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제주소식]제주문학관 독서토론 클럽 운영 등

뉴시스 속보

[속보]LAFC 손흥민, MLS 2경기 연속골 폭발

뉴시스 속보

남양주시, 강동구와 강동하남남양주선 등 교통현안 논의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