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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막내딸, 무대 위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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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막내딸 세은 양의 댄스 공연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은이 오늘 공연 3번”이라며 “화이팅”이라고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세은 양은 무대에서 최예나의 ‘캐치 캐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 의상과 메이크업을 갖춘 세은 양은 엄마를 빼닮은 외모로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사롭지 않은 춤선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걸그룹으로 데뷔해도 손색이 없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2018년생인 세은 양은 현재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운영하는 댄스학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은 양은 어릴 적부터 춤에 남다른 소질이 있던 것으로 보인다.
소유진은 2024년 12월에도 “세은이 연말 공연”이라며 댄스 챌린지에 참여한 막내딸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또 같은 해 발레 콩쿠르에서 세은 양이 유치부 1등을 차지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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