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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한화 새 역사' 퓨처스 올스타만 3번 갔던 허인서, 생애 첫 베스트12 감격…선수들에게도 인정받았다 [오!쎈 대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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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생애 첫 KBO 올스타전 베스트12로 선정됐다.
내로라하는 별들의 잔치에서 가장 먼저 안방을 차지한다.KBO는 지난 25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를 발표했다.
허인서는 팬 투표에서 167만7179표로 1위, 선수단 투표에서도 유효 투표수 394표 중 181표로 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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