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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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마지막까지 고군분투...편동도 이별식
머니투데이
'닥터 섬보이' 최종회에서도 이재욱과 신예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7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두고 각자의 방식으로 편동도를 지키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편동도에서의 1년을 마무리하는 이별식도 포착됐다.
'닥터 섬보이'는 앞서 11회에서 도지의(이재욱 분)는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를 살리는 선택을 했다.
편동도에 남은 도지의는 육하리(신예은 분)와 함께 오랜 트라우마를 천천히 지워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도지의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고창목(김해곤 분)의 계략으로 편동 보건 지소는 임시 폐소 명령이 떨어졌다.
이에 최종회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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