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1kg 감량’ 신봉선, 갈수록 뼈말라 되는 이유…하루에 2만 3천보 걸었다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살이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했다.
신봉선은 지난 28일 “덥지만 시원함”, “걷기 딱 좋은 날씨”, “오랜만에”라며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신봉선은 “올만에”라며 하루 동안 무려 23,837보를 걸은 걸 인증했다.
신봉은 다이어트로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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