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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피로연장에 반해 '결혼식' 언급 "혼자 하면 안 돼?" [순간포착]
조선일보
![이영자, 피로연장에 반해 '결혼식' 언급 "혼자 하면 안 돼?"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5SWGM3EGU3GMN3BGUZDKNDBGU.png?auth=57a0e23b1c4e30d8f39aa515ba8b024f1c16add14ead74e74c3da34a55fdaf2d&smart=true&width=650&height=36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의 결혼식을 꿈꿨다.
12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대체 피로연 메뉴가 뭐길래?!
맛있는 축제 같던 셰프의 결혼식, 이영자의 생생한 미식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영자는 조서형 셰프의 결혼식에 초대받았다.
그는 "품이 넓은 옷을 입었다.
먹어도 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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