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천시, 지역 대표 맛집 '맛·깔·친 우수음식점' 신규 지정
프레시안
경북 김천시는 지난 20일 지역 대표 음식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신규 지정된 업소는 우수음식점 발굴‧육성위원회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식품위생 상태, 맛의 우수성, 고객 서비스(친절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남산뚝배기(남산동), 명태가(신음동), 명품화로(부곡동), 부자맛집(평화동), 오하(양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