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부탁대로 협박 전화한 것뿐"…'보복대행 가담 의혹' 남성 검찰행
머니투데이
조회 0
ONP 요약
당근마켓의 청소 아르바이트 구인글을 빌미로 여성 가정에 접근한 30대 남성이 현관문이 열리자 흉기를 꺼내 위협했다. 피해자가 저항하자 범인은 현장에서 도주했으나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약 6시간 만에 서울 광진구에서 체포했다. 피해자는 손목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보수 성향: 범죄의 극적 순간('현관문 열자 흉기 꺼내들었다', '돌변')을 상세히 묘사하여 사건의 충격성을 강조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보복대행 조직과의 관계 등 수사 중 '협박전화' 혐의 인정하면서도 '지시 관계' 부인 타인에게 협박성 전화를 걸고 보복대행 조직의 추가 범행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남성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5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16일 남성 A씨를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보복대행 조직과의 관계와 의뢰인 등에 대한 수사는 서울청 광역범죄수사대가 이어가고 있다.
A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피해자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유흥주점 종사자라고 몰아가며 욕설하고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보복대행 조직의 추가 범행에도 일부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한 보복대행 조직 행동대원이 서울 구로경찰서에 검거됐는데, 이후 동일 조직이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텔레그램 채널에는 A씨와 B씨의 통화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한 홍보물이 게시됐다....
관련 뉴스
1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