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1건8개 미디어
경제
보수 성향

“왜 내가 더 비난받아야 했나”…‘성폭행 피해’ 유튜버 곽혈수, 2차 가해자 고소 예고

매일경제
조회 0
“왜 내가 더 비난받아야 했나”…‘성폭행 피해’ 유튜버 곽혈수, 2차 가해자 고소 예고

AI 통합 요약

연인이 직장 동료들과 외박한 것을 이유로 주방에서 흉기를 가져와 협박하고, 그 이후로도 반복적인 협박 전화와 자해 협박으로 스토킹을 지속한 남성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법원은 보호관찰 외에 스토킹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이수와 사회봉사 80시간을 추가로 명령했다.

2년 전 만취 상태로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던 유튜버 곽혈수가 피고인에 대한 검찰의 징역 7년 구형 소식에 심경을 밝혔다.

검찰은 지난 12일 ..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