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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파도에 휩쓸려 실종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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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기 파주시 도라전망대로 향하던 45인승 관광버스가 전망대 중간 주차장 근처 도로에서 왼쪽으로 전도되어 탑승객 10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경찰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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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초도해변에서 한 고등학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21일 속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경 고성군 초도해변에서 친구들 3명과 함께 놀러 온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1명이 파도에 휩쓸렸다.속초해양경찰서는 연안구조정, 구조대, 헬기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육군, 소방, 고성군 등 유관기관도 수색에 동참하고 있다.
사고가 난 해변에는 이날 오전 파고가 3.5m에서 최대 5.6m로 강한 너울성 파도가 발생하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았다.
당시 이 지역에는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가 발령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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