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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티메프 사태로 4년 새 피해구제 신청 38% 급증···소비자원 인력은 ‘뒷걸음질’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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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처리에 22일·조정관 1인당 연간 724건 감당‘티메프’ 등 플랫폼 분쟁 쏟아지는데 인력은 동결“집단소송제 확대 등 피해 원천 예방할 장치 필요”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일러스트 | NEWS IMAGE’김모씨(27)는 지난 4월 피부과 시술을 받던 중 옷이 훼손돼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신청했다.
접수 44일이 지나서야 조정관이 배정됐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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