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지원자 1명뿐...야심차게 추진한 ‘교육장 공모’ 무산
제주의소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18년 만에 야심차게 추진했던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공모가 지원자 미달로 결국 무산됐다.1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서귀포시교육장 공모 접수 결과 단 1명만이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 규정상 지원자가 1인 이하일 경우에는 공모를 진행하지 않게 돼 있어 심층 면접 등 이후 절차는 모두 취소됐다.앞서 고의숙 교육감은 전임 교육감 퇴진과 함께 공석이 된 서귀포시교육장 자리에 공모제를 도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제주시교육장은 중등교원, 서귀포시교육장은 초등교원 출신이 관행적으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