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문화 갈증’ 서울 원정 그만…제주 300석 스탠딩에 청년들 ‘두근’
제주의소리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내가 살고 있는 제주에서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정말 다른 말은 안 나오고 좋았다는 말밖에 안 나와요.
제주에 와줘서 너무 좋아요.”공연이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소감을 말한 제주 청년의 벅찬 표정에는 뮤지션과 함께 뛰며 느낀 흥분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처음에는 정말 “좋았다”는 말만 되풀이했었다.
지난 11일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BeIN;) 공연장에서는 제주 인디 뮤지션과 홍대 유망 인디 뮤지션이 함께 교류 공연을 진행하는 ‘코드(CODE) 064X02’ 기획 공연이 펼쳐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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