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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럽다!” 경기 중 카메라에 잡힌 일본인 미녀, 알고보니 대표팀 수비수 아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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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에서 남편 사랑이 가득한 선수 아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축구대표팀 수비수 다니구치 쇼고의 아내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이즈미 리카가 북중미월드컵 경기장에서 카메라에 잡혔다.
일본 매체 디 앤서에 따르면 이즈미는 26일 일본 대 스웨덴의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다 카메라에 잡혔다.
아내의 응원덕에 남편이 힘을 냈다.
일본과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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