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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자영업자 연체율 10분기 연속 두자릿수… 60대 이상 비중 41%로 커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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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자영업자 연체율 10분기 연속 두자릿수… 60대 이상 비중 41%로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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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취약 자영업자의 대출 연체율은 12.6%로 집계됐다고 한국은행이 24일 밝혔다.

2023년 4분기부터 10분기 연속 두 자릿수 연체율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취약 자영업자는 3곳이 넘는 금융 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사람 중 저소득·저신용자인데, 34만2500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이 받은 대출만 117조2000억원에 달한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높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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