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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로 유인·감금한 대포통장 조직 검거…사진 찍었다며 고문까지 자행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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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김창길 기자항공권 등을 제공하며 캄보디아로 유인해 감금한 대포통장 유통 범죄조직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일부 피해자는 내부 사진을 촬영했다는 이유로 고문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범죄단체조직 및 감금·특수상해 등 혐의로 대포통장 유통조직 총책 A씨 등 8명을 검거해 이 중 6명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외에 국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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