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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책임질 사람이 안 져”··· ‘연임 수순’ 정청래, 호남 순회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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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G7 순방을 마친 후 지방선거 이후 지지율 폭락을 '국민의 평가'로 받아들인다며 엄중한 자세를 표했다. 동시에 여당 내 갈등을 비판하며 결집을 촉구하고,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한 헌법 개정의 필요성, 미국과의 방위비 협상 현황, 청와대 조직 개편 등 여러 현안을 브리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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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 선언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이를 견제하려는 비당권파 친명(친이재명)계의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비당권파는 당청 관계의 원만함을 이유로 김민석 국무총리가 차기 대표에 적합하다고 본다.
그러나 이면엔 차기 당대표가 23대 총선 공천권을 행사하는 만큼 정 대표의 연임만은 막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감지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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