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 쿠팡 화재에 이재명 대통령 ‘국가 총력 대응’…물류시설 안전체계 손본다

인천일보

ONP 요약

인천의 큰 물류창고 쿠팡에서 불이 났는데, 직원들이 안전하게 나와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관들은 처음에는 가까운 소방서만 출동했다가, 나중에 전국 여러 소방서의 도움을 받아 큰 화재 대응을 시작했다.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국가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있다”며 대형 물류시설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재난관리 체계를 보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정부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화재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도 추진하기로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SNS)를 통해 “최근 경기도에서 발생한 물류창고 화재에 이어 오늘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며 “정부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