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월 800만 원' 약값 감당하며 '산재인정' 기다리던 삼성 하청노동자 사망
프레시안
삼성 반도체 공장 등에서 일하다 폐암에 걸린 뒤 생활고 속에서 산재 인정을 기다리던 하청노동자가 숨졌다. 노동계는 추모의 뜻을 밝히며 산재보상과 관련한 개선을 촉구했다.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은 18일 추모성명에서 "지난 17일 새벽 6시경 박종성 님(63세)이 폐암으로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며 "고통스런 투병 중에도 유쾌한 농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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