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경기도, 폭염·호우 건강피해 '경기 기후보험' 별도 가입 없이 자동 보장
프레시안
ONP 요약
최근 한여름 무더위와 갑작스러운 폭우로 여러 곳에서 피해가 나고 있다. 경기도는 더위와 비로 인한 건강 피해 시 별도 신청 없이 보험금을 주고, LH는 임대주택에 사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영양 있는 음식을 나눠주는 등 피해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진보 성향:취약층 지원 강화 — 기후재난 건강피해를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보장하고 임대주택 거주자를 지원하는 포용적 정책.
중도 성향:기후 피해 현황 보도 — 온열질환자 수 증가 통계와 정부의 보험·지원 제도를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피해 규모와 신속한 복구 — 호우로 인한 25건의 구체적 시설 피해와 당국의 즉각적 조치 완료 현황을 강조.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이 잦아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기후로 인한 건강 피해를 입은 도민들이 '경기 기후보험'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이용 안내에 나섰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이달 6일 기준 경기도의 온열질환자는 1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4명)보다 약 11% 증가했다. 장마와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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