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17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조선일보
매일경제
경제
중도 성향

중앙일보 어음 1차 부도…한양증권 보유분 220억 규모

머니투데이
조회 0
중앙일보 어음 1차 부도…한양증권 보유분 220억 규모

AI 통합 요약

워크아웃 중인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이 보유한 22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이행하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기한이익상실 발생으로 채권자가 만기 전 상환을 요구했으나, 중앙일보의 예금 부족으로 변제가 불가능해졌다.

진보 성향: 중앙일보의 워크아웃 상황을 명시하며 기업의 경제적 어려움을 강조.

중도 성향: 기한이익상실 등 금융 제도를 설명하며 사건을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 부도 사실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채무 불이행의 심각성을 강조.

오늘의 관점 테스트같은 뉴스, 다른 시선 — 당신의 성향은?해보기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이 보유한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 상환 요구에 응하지 않고 부도를 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는 전날 한양증권이 보유한 220억원 규모 중앙일보 기업어음(CP)에대해 조기상환을 요청받았지만 예금 부족에 따라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CP는 1차 부도 처리됐고 이날 오후 은행 마감시간까지 중앙일보가 자금을 결제하지 않을 경우 최종 부도 처리된다.

중앙일보는 관련 공시에서 "이번 조기 상환 요청은 EOD(기한이익 상실) 발생에 따라 채권자가 만기 전에 자금을 회수하려는 조치" 라며 "해당 CP의 실제 만기일은 2026년 12월 7일(120억원)과 2027년 3월 30일(100억원)로, 아직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상태다.

EOD는 신용등급 하락 등 특정 사유가 발생했을 때 채권자가 만기 전이라도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계약상의 조항"이라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6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한양증권 "중앙일보 CP 220억 회수 영향 없어…계획대로 진행 중"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복면 쓰고 굴착기로 '쾅쾅'…은행 벽 부수고 ATM 뜯어간 英일당

세계일보
보수 성향

"유심 빼라" 피싱범 지시 눈치챈 통신사 점장 6천만원 피해 막아

연합뉴스
중도 성향

중앙일보, 220억 규모 어음 1차 부도... "예금부족으로 변제 못해"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워크아웃’ 중앙일보, 220억원 어음 부도처리··· “예금부족으로 변제 못해”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HMM, 이란에 호르무즈 통항 신청…실제 운항은 보험료가 변수

매일경제

신·변종 사금융과 전쟁 나선 정부…대부업법 적용 범위 넓힌다

매일경제

'157km 쾅' 안우진의 외로운 역투, 조용히 2G 연속 QS 달성! 리그 최고 에이스 면모 뽐냈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반도체 강세' 닛케이, 0.37%↑…중화권 '단오절' 휴장 [Asia오전]

머니투데이

EU, 금융사 역내 자금 이동 규제 완화…금융 경쟁력 강화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지평, '2025 지평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