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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18년 야구인생 바쳤는데…"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참가불발, 김현수의 아쉬움 가득한 '진심' [수원포커스]
조선일보
!["잠실에 18년 야구인생 바쳤는데…"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참가불발, 김현수의 아쉬움 가득한 '진심' [수원포커스]](https://www.chosun.com/resizer/v2/GM4TAZJUG5TDMMZXHBTGMYRWME.jpg?auth=1be0b5935bb77c8904a8a7501a61ad3440c081cafc8994c5c24a785711275cb8&smart=true&width=700&height=467)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전반기에 좀더 잘했어야했는데, 아쉬움이 크다." 5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 승리 후 만난 김현수는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이야기가 나오자 "아쉽다"는 속내를 숨기지 않았다.
"선수 인생을 다 바친 곳인데,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하니까…(섭섭한 마음이 있다).
새 구장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김현수는 6월 한달간 단 한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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