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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金총리 "당원의 바다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당권도전 시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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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정부가 1주년을 맞아 경제 성과(코스피 8000, 환율 1550원)와 '대체불가 대한민국' 비전을 제시하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총리직 사임과 동시에 민주당 당권 도전 의사를 밝혔다. 정부 인사 변동 및 여당 내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이다.
진보 성향: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 실현'과 '황금시대' 건설을 강조하며, 김민석 총리의 당권 도전을 기득권 저항과 함께 정부 정책을 강력히 뒷받침할 당 건설 차원으로 평가했다.
중도 성향: 정부의 경제 성과를 구체적 수치로 제시하면서도 '낯선 과제들'의 존재를 함께 언급하여 균형잡힌 평가를 제시했다.
보수 성향: 정청래 대표와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총리 간의 당권 경쟁 구도를 강조하며 여당 내 '샅바싸움'과 '물밑 연합전선' 등으로 표현하여 권력 투쟁을 부각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7일 "대한민국을 사랑하듯 민주당을 제 삶처럼 사랑한다. 당원의 바다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사실상 8∼9월께 열릴 것으로 보이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나서 차기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총리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차기 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는 소식이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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