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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47세 임신 중 식단 관리에도 볼록해진 D라인.."이제 숨길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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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47세 임신 중 식단 관리에도 볼록해진 D라인.."이제 숨길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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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한다감이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한다감은 2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어요.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리고 있다네요”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이어 한다감은 “전 아직도 믿기질 않아요.

제가 예비맘이라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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