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하승우의 풀뿌리]진보정치의 회복을 바라며
경향신문
지난주 토요일, 노회찬 8주기를 추모하는 심포지엄에 토론자로 참여했다.
발제자는 우파의 극우화, 점증하는 불평등, 진보의 위기를 문제로 지적하며 노회찬이 주장했던 정치의 판갈이와 공공성을 강화시킬 제7공화국 운동, 진보정치의 대중적 확산과 현실적 책임을 화두로 제시했다.
하나하나가 심각한 주제였고,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중요한 과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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