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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부터 엑소까지…관광공사 손잡고 K관광 알리는 스타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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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국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아티스트와 함께 우리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캠페인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 이름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최애)를 뜻하는 단어 'Bias'(비아스)에서 착안한 'BIAS'다.
아티스트가 직접 우리나라의 매력을 경험하고 전 세계 팬들을 초대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관광공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SM, 스타쉽, JYP, 하이브 등 대형 기획사와 함께 지역 관광 콘텐츠를 제작했다.
엑소의 '카이'와 '세훈'은 순천, 몬스타엑스는 경주, 스트레이 키즈는 부산, 투어스는 강릉 등 4개 그룹이 각 지역을 찾아 한국 여행의 매력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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