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성년자 성매매' 시의원 두둔한 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
머니투데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진모 국민의힘 청주서원당협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김 당협위원장은 지난 16일 중앙당에 당협위원장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6·3 지방선거 당시 서원당협위원회 사무차장이던 최 전 시의원을 공천한 책임 차원인 것으로 해석된다.
김 위원장은 최 전 시의원에 대해 부적절한 옹호 발언을 했다는 지적도 나온 바 있다.
지역 언론 등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은 최 전 시의원의 성범죄 의혹이 드러난 뒤 "미혼이라 외도, 불륜 같은 문제는 없다.
본인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는 입장"이라는 식의 2차 가해성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내용이 알려지면서 여성계, 노동계를 중심으로 김 전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