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23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대학도 ‘반도체 열풍’… 학과 신설-이름 바꿔 인재 유치 나서

동아일보
조회 0
대학도 ‘반도체 열풍’… 학과 신설-이름 바꿔 인재 유치 나서

AI 통합 요약

대한상공회의소의 2026년 기업호감지수 조사 결과 기업호감도가 60.1점으로 전년 대비 3.9점 상승하여 조사 개시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등 AI 시대 선도 산업의 경제 기여 확대와 기업의 기술력·국제경쟁력·환경경영·윤리경영에 대한 국민의 긍정적 평가가 함께 반영된 결과이다.

국내 반도체 산업이 역대급 호황을 맞은 가운데 대학들이 대기업 채용과 무관한 비(非)계약 반도체학과 모집 인원까지 늘리며 인재 유치에 나서고 있다.

17일 진학사가 2027학년도 서울 소재 대학들의 수시모집 인원을 분석한 결과 반도체 관련 비계약학과 선발 인원은 지난해 297명에서 올해 359명으로 20.9%(62명) 증가했다.

반도체 관련 학과를 둔 대학도 2026학년도 14개교에서 2027학년도 15개교로 늘었다.

대학별로는 성신여대가 ‘융합AI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하며 수시에서 29명을 뽑아 증가 폭이 가장 컸다.

국민대는 기존 ‘응용화학부 나노소재전공’을 ‘에너지반도체화학공학과’로 학과명을 바꾸고 수시 모집 인원을 57명에서 79명으로 늘렸다.

이 밖에도 서울시립대 16명(12명 증가), 중앙대 18명(8명), 광운대 34명(2명) 등 각 대학이 전년도 대비 모집 인원을 늘리는 추세다.

반면 서울 소재 대학들의 반도체 계약학과의 수시모집 인원은 2026학년도와 2027학년도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2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성과급 안 부럽다”…삼성전자 반도체 퇴사 후 버스기사 된 대졸 20대

동아일보
보수 성향

우리 국민 ‘기업호감지수’… 조사 시작 이후 최고 수준

세계일보
보수 성향

[기고]1분기 GDP 성장률과 한국 경제 기대감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이렇게 호황일 줄 몰랐다"…연봉 8000만원 받던 삼X 반도체 퇴사, 버스기사 된 20대 ('유퀴즈') [순간포착]

조선일보
보수 성향

“경제 살려 좋아” 기업 호감도 ‘역대 최고’…윤리경영·사회적 책임 요구는 더 높아져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SK하이닉스도 ‘7세대 HBM’ 샘플 공급…차세대 메모리 경쟁 본격화

한겨레

화물연대 조합원 치어 3명 사상 사고 낸 트럭 기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한겨레

“41세 호날두, 예전 같지 않아”…콩고 미드필더의 냉정한 일침

동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보지냐, 마침내 어머니와 상봉

동아일보

[단독] “4호선서 여성만 골라 때려”… 용의자 가족이 경찰에 자진 신고

동아일보

임팩티브AI, 카메룬에 ‘AI 기반 국가 농업 예측 플랫폼’ 구축한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