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국의 삼성' 꿈꾸는 창신메모리[차이나는 중국]
머니투데이
차이 나는 중국을 불편부당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오는 27일 중국판 나스닥인 커촹반에 상장한다.
공모 금액은 초과배정옵션까지 행사되면 당초 계획의 2배가 넘는 666억위안(약 14조5000억원)으로 늘어난다.
2010년 중국농업은행 기업공개(IPO)에 이어 역대 2위 규모다.
시가총액은 얼마나 될까.
발행가 8.66위안으로 계산한 시가총액은 5791억위안(약 126조원)이다.
중국 GPU 업체 메타엑스가 상장 첫날 693% 급등하는 등 중국 반도체주는 상장일 폭등하는 추세로 CXMT도 5배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
중국 증권업계는 CXMT 시총이 3조위안(약 660조원)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CXMT는 단숨에 공상은행을 제치고 중국 본토증시 시총 1위로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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