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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만 무려 15개' 월드컵 역대 1위 기록, 퀴라소 '역사적 첫 승점' 이끈 37세 GK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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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홍명보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배했다. 한국은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기혁의 소통 미스로 루이스 로모에게 실점하며 효율성 부족을 드러냈다. 이강인이 새로운 공격 전술의 중심이 되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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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역대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가장 적은 15만명에 불과한 퀴라소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역사적인 첫 승점을 따냈다.
과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했던 딕 아드보카트(79·네덜란드)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에콰도르와 0-0으로 비겼다.
이번 월드컵이 사상 첫 본선 진출인 퀴라소는 앞서 1-7로 대패했던 지난 독일전에서 사상 첫 월드컵 득점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 에콰도르전에서는 역사적인 첫 승점(1점)이라는 새 역사까지 거듭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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