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창원대 ‘SMR 연구개발 거점’ 도약 기대
세계일보
국립창원대학교가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의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향후 10년간 1438억원이 투입되는 정부의 초대형 연구개발 사업을 유치하면서다.
창원대는 국내 최대 원전 산업 집적지인 경남의 우수한 제조 기반과 첨단 연구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대한민국 미래 원자력 산업과 미래에너지 생태계를 이끌어가겠다는 구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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