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차익 10억…서울 광진구 국평 12억원 줍줍 나온다

AI 통합 요약
2026년 6월 12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회사와의 합의 실패를 공식 선언했다. 노조는 회사가 충분한 제시안을 내놓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며,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신청 후 23일 임시대의원대회를 거쳐 25일 전체 조합원 대상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노조의 구체적인 임금 인상 요구(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순이익의 30% 성과급, 상여금 800% 인상 등)와 정년 연장·신규 인원 충원 같은 고용 안정 요구를 상세히 제시하여 노조의 요구가 정당하고 현실적임을 강조한다. 또한 조정-임시대의원대회-찬반투표라는 단계적·합법적 절차를 명시함으로써 노조의 성실한 대응을 부각한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교섭 과정의 교착—노조의 '회사가 제시안을 안 낸다'는 주장과 회사의 '어렵다'는 입장—에 초점을 맞추되, 노조 요구사항의 구체적 내용보다는 결렬 선언 사실과 파업 절차 진입이라는 점을 강조하여 상황의 심각성을 암시한다.
서울 광진구에서 10억원 안팎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아파트가 무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어 청약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2가구가 불법행위 취소분으로 재공급돼 오는 22일 무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84㎡ 2가구다.
분양가는 2024년 최초 분양 당시 가격인 12억4200만~12억7200만원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잔금은 오는 11월까지 납부해야 한다.업계에서는 현재 시세와 비교해 10억원 안팎의 시세 차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근 신축 단지인 ‘롯데캐슬 이스트폴(2025년1월 입주)’ 전용면적 84㎡가 지난해 10월 22억3000만원(24층)에 거래된 바 있다.
이번 재공급은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추첨 방식으로 공급된다.또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아 전세를 활용한 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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