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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가맹점주 소통 확대…수익성 개선 박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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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전국 가맹 경영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2026 세븐 RE:START'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맹점과 본부 간 상생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 2일 수도권 1부문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6개 부문을 순회하며 8월 초까지 진행된다.
회차별로 지역 경영주와 관리자급 임직원 약 60명이 참석하고, 운영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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