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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클리닉, '정신건강 AI 분석 핵심 특허' 3건 등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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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반 정신건강 데이터 플랫폼 '삶 클리닉'(Salm Clinic) 운영사 삶(대표 최성웅)이 정신건강 상태를 수치화하고 위험도를 예측하는 AI 알고리즘에 대한 특허 3건을 등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중심이 되는 마스터 특허(Master Patent)와 그 분할출원 2건으로 구성된 '특허 패밀리'다.
마스터 특허는 'AI 기반 이종(異種) 심리데이터 통합분석을 통한 정신건강지수 산출 및 위험도 예측 방법'(특허 제10-2968980호)이다.
서로 다른 형태의 심리검사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통합 분석, 개인의 정신건강 상태를 수치화하고 위험도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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