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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입성 후 처음' 홍명보호 호재, 부상자 2인 복귀→완전체 풀가동... '활활' 주전 경쟁 본격화 [월드컵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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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입성 후 처음' 홍명보호 호재, 부상자 2인 복귀→완전체 풀가동... '활활' 주전 경쟁 본격화 [월드컵 현장]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진행 중이며, 한국 대표팀은 체코를 2-1로 꺾은 후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역사상 4무 7패의 무승 기록을 가지고 있어 이번 경기가 72년 징크스를 깰 기회로 주목된다. 한편 경기 중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수분 보충 휴식이 광고에 활용되고 있다는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체코전 역전승으로 본선 첫 단추를 잘 꿰맨 홍명보호가 마침내 부상자 없는 완전체를 구축했다.

이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개최국 멕시코 사냥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12일 체코전 승리 이후 회복 훈련과 달콤한 휴식으로 재충전을 마친 선수단은 한층 가벼워진 몸놀림으로 피치 위에 나섰다.

이날 훈련의 가장 큰 수확은 단연 부상 선수들의 복귀다.

그동안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개인 재활에 매진했던 배준호(스토크 시티)와 중앙 수비수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이 마침내 팀 훈련에 정상 합류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지난 6일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이후 처음으로 훈련 파트너 2명을 포함한 28명 대원 모두가 모여 완전체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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