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TX 앞좌석에 발 올린 아저씨, 발바닥 간지럽히자…
머니투데이
"발냄새 나 당황했지만, 늦은 시간대 기차라 소란스럽게 만들고 싶지 않아" KTX 앞좌석 팔걸이에 발을 올린 일명 '발바닥 빌런'을 퇴치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 '서노커플 인스타그램(@sunho.couple)'엔 '기차 발바닥 빌런 퇴치한 이야기' 영상이 올라왔다.
계정주는 남자친구를 만나고 기차에 탑승했다.
어디선가 발냄새가 나서 봤더니 뒷사람이 팔걸이에 왼발을 올리고 있었다.
당시 상황을 묻자 그는 "처음엔 발이 불쑥 올라와 당황했는데 뒤를 보니 아저씨가 완전히 곯아 떨어져 있었다"며 "발을 올리는 것도 인지 못했을 것 같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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