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집에서 대마초 공장 차린 힙합 가수·영어 강사 등 12명 재판행
머니투데이
주거지와 공장에 전문 장비를 설치해 대마초를 재배하다 적발된 힙합 그룹 멤버와 영어 강사 등 12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지난 3월4일부터 주거지와 창고·공장 등에서 대마를 재배한 12명을 기소하고 이 가운데 6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합수본은 서울세관에서 전문적으로 분석한 통관 내역 자료와 위장거래 등을 통해 대마 재배 관련 범죄 첩보를 발굴하는 등 투 트랙(Two-Track) 수사를 벌여 대마 재배 의심자들을 분류했다.
이후 재배 시기 등을 고려해 현장을 급습, 용의자들을 모두 검거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1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Brooks Laich said he went through one of the 'darkest times' post-NHL. Here's his advice for reinventing your career.
Business Insider
Goldman Sachs and Morgan Stanley had a monster quarter. Analysts say these giants could be next.
MarketWatch
Quote of the Day by American poet Henry David Thoreau: ‘Success usually comes to those.…’
Mint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