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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통신]男월드컵 두번째 여성 주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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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통신]男월드컵 두번째 여성 주심 탄생

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이 1-1로 비겼다. 호날두는 경기 전체를 뛰었으나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무득점으로 끝났으며, 전날 해트트릭으로 맹활약한 라이벌 메시와 극명히 대비되었다.

O… 월드컵 역대 두 번째 여성 주심이 탄생한다.

17일 ESPN 등에 따르면 미국 출신 여성인 토리 펜소 심판이 19일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주심으로 배정됐다.

앞서 2022 카타르 대회 때 스테파니 프라파르 심판(프랑스)이 독일과 코스타리카의 조별리그 경기 주심을 맡은 적 있다.

펜소 심판은 브룩 메이요, 캐서린 네스빗 부심(이상 미국) 등 여성 부심 2명과 함께 경기 진행을 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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